우성I&C, 본.. 공격적 마케팅 전개

한국패션협회 2008-03-27 09:35 조회수 아이콘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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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성I&C, ‘본’ 공격적 마케팅 전개

우성I&C(대표 금병주)가 공격적 마케팅으로 ‘본’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우성은 2010년까지 ‘본’의 유통망을 80개 수준으로 확대하고 500억원을 매출 목표로 잡는 등 공격적인 영업정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차별화된 마케팅과 확고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확립으로 캐릭터 시장에서 입지를 마련하는데 성공했다고 판단, 올해부터 수익창출에 주력한다.

이의 일환으로 오는 5월 단독컬렉션을 개최,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선다. 이는 지난 2005년부터 참가해 온 서울컬렉션의 집중 효과가 다소 떨어진다고 판단했기 때문.


이와 함께 매체 중심 인쇄광고에서 탈피해 지하철, 극장 등으로 채널을 확대한다. 을지로역과 삼성역 등 서울 지역과 함께 상대적으로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부산, 대구 등 지방의 극장 및 버스 랩핑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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