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프엘, ‘쥬시꽁땅’ 영업 본격화
이에프엘(대표 임용빈)이 이번 시즌 런칭한 세 번째 아동복 ‘쥬시꽁땅’이 지난 28일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롯데백화점 관악, 청량리, 미아, 대구, 상인, 잠실, 영등포, 안양, 전주점과 센텀시티, 뉴코아 순천점 등 13개 점포에 입점하는 ‘쥬시꽁땅’은 접근이 쉬운 대도시 백화점 위주로 유통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러피안 캐주얼 아동복 ‘쥬시꽁땅’은 백화점과 대형마트로 양극화된 아동복 시장에서 양측의 장점을 살려 틈새를 공략하는 신 개념 브랜드.
프랑스어로 ‘난 만족해’라는 뜻이며 귀여운 네 캐릭터 fall, march, mong, Merci를 내세운 다양한 이야기 전개로 ‘아이들의 어린시절 추억과 쥬시꽁땅이 영원히 함께 한다’는 컨셉을 표방하고 있다.
제품은 5~11살 타겟에 맞춰 면 티셔츠, 바지, 스커트 등 캐주얼한 제품 중심으로 전개하며 단품과 크로스 코디가 가능한 재킷, 액세서리 등을 다양하게 구성, 1만9천원~2만6천원의 저렴한 가격대로 선보인다.
어패럴뉴스 2008.3.31(월) http://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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