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 작년 매출 2,013억원

한국패션협회 2008-04-01 09:04 조회수 아이콘 794

바로가기

 

더베이직하우스, 작년 매출 2,013억원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작년 2,013억2,779만원 매출(회계매출 기준)을 기록, 전년대비 3.2% 신장했다.

매출총이익은 3% 신장한 865억9,130만원, 영업이익은 27% 하락한 201억9,470만원, 당기순이익은 25% 하락한 163억6,477만원을 기록했다.

이 중 ‘베이직하우스’가 전체 매출의 54.93%인 1,105억9,459만원, ‘마인드브릿지’가 30.5%에 해당하는 614억180만원, ‘볼’이 214억1,236만원, ‘더클래스’가 41억1,514만원을 달성했다.

한편 더베이직하우스는 매출 외형 확장 및 ‘디아체’, ‘아이반’ 등 신규 브랜드 런칭에 따른 물류량 증가에 따라 최근 경상남도 양산에 덕계물류센터를 준공했다.

이곳은 3번째 물류센터로 총 19,835㎡(6,000여평) 규모에 PAS, DAS, 의류행거 이송시스템, 입고용 텔레스코픽 등 첨단 물류시스템을 구비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물류 업무가 가능하게 됐다. 


패션채널 2008.4.1(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