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 후가공 분야 대규모 투자 계획

한국패션협회 2008-04-01 09:07 조회수 아이콘 737

바로가기

 

영원무역, 후가공 분야 대규모 투자 계획


대구섬유산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투자를 단행하고 있는 영원무역(회장 성기학)이 최근 패션제품개발센터 설립에 이어 고급직물소재 생산을 위한 피니싱(후가공) 생산인프라 구축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대구섬유산지의 차별화 소재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한 전략으로 후가공분야에 집중 투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영원의 이같은 결정은 기존 설비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후가공 분야 인프라를 확대, 하이퀄리티 의류 직물 생산량을 집중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

이에 따라 영원은 조만간 대구지역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해 피니싱 공장을 신규 설립하거나 인수하는 등 후가공 생산 인프라 확충에 주력할 방침이다.


패션채널 2008.4.1(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