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해외 사업 직접 관리 따른 인사
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가 해외 사업권 인수에 따른 후속조치를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미국 등 현지 법인을 직접 관리하기 위해 국내 인력을 해외에 파견하는 등 구체적인 인수절차를 밟고 있는 것.
현재 조선묵 사장이 미국 법인의 대표로 옮겨가는 것이 확실시되고 있으며 일부 인력이 조 사장과 함께 현지에 파견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휠라코리아에도 조직개편이 뒷따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상품기획을 총괄하고 있는 이기호 부사장이 사장으로, 영업을 맡고 있는 정성식 상무가 부사장으로 승진, 국내 사업을 총괄한다는 내용이다.
또 직원들에 대한 후속 인사도 예상되고 있다.
이전글
![]() |
‘팀버랜드’, 포스트 ‘코오롱스포츠’로 육성 |
|---|---|
다음글
![]() |
‘솔루스’ 모델에 김석훈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