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유통 트랜드 조사
한국패션협회 원대연 회장을 비롯하여 협회 임직원은 지난 4월 1일 변화하는 패션 유통 트랜드 현황을 파악코자 "패션 유통 시장 조사"를 진행하였다.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등 백화점과 패션아일랜드, W-Mall, 한섬 Factory Oulet 등 구로 패션 브랜드 대형 쇼핑몰 및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할인점을 직접 견학하여 변화하는 패션 유통에 대한 흐름을 파악하고 패션 유통 관계자와의 상호 의견 교환으로 향후 한국 패션 유통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2008년 국내 유통업 현황
1) 백화점 : 명품, 아동스포츠 부분 매출 신장, 백화점 글로벌 시장 진출, 명품 차별화 전략
- 신세계백화점 : desize 편집샵, 수입 멀티샵 운영
* desiced : 88 사이즈를 위한 편집샵으로 iCB, solezia, 앤디앤뎁 브랜드 입점
- 롯데백화점 : 유니클로, ZARA(5월 오픈 예정), 자체 소싱 수입 멀티샵 운영
2) 할인점 : 가전제품 주구매 채널 부상, 윤리적 책임, 중소형 마트의 동네상권 진출, 마트 고급화
3) 인터넷몰 : 패션잡화 부문 성장, 여성 의류 쇼핑몰 활성화, FTA 본격화로 인한 명품 소싱 확대
4) 프리미엄 아울렛 :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오픈으로 본격화, 몰링 트렌드와 함께 성장 가능성
5) TV홈쇼핑 : 롯데홈쇼핑 참여, 꾸준한 스타와의 콜라보레이션, 패션아이템 다양화 모색
6) 편의점 : 자체 PB상품의 보강, 편의점내 복합 매장 증가, 트럭 스토어 확대
* 자료 : 삼성디자인넷 (www.samsungdesign.net)
이전글
![]() |
우수디자인(GD)선정계획 공고 |
|---|---|
다음글
![]() |
여성정장위원회 간담회 개최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