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브, 전년比 20% 신장세 지속

한국패션협회 2008-04-04 09:34 조회수 아이콘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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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브’, 전년比 20% 신장세 지속


‘보브’가 간절기 아이템의 호조에 힘입어 전년 대비 20%대의 매출 신장률을 보이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김해성)은 간절기 주력 아이템으로  재킷, 베스트, 원피스를 출시해 전년 대비 판매율이 각각 260%, 160%, 180% 가량 신장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들 아이템은 전체 매출의 50% 이상을 점유하며 매출 성장을 이끌고 있다. 이중 재킷은 판매율 상승에 따라 스타일 수를 18개에서 30개로 확대했다.

회사 관계자는 “재킷은 블랙 컬러의 판매가 두드러졌으며 롱부터 기장까지 골고루 인기를 끌었다. 편안하면서도 핏핑감을 강조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작년 615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보브’는 올해 670억원을 목표로 정하고 상설 영업 및 상품력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8.4.4(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