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안’ 올 매출 목표 3900억원
세정(대표 박순호)이 어덜트캐주얼 ‘인디안’의 올해 매출 목표를 3900억원으로 잡았다.
유통은 현재 355개로 올해 360개 선을 유지하고 비효율 점포 철수와 리뉴얼, 대형화를 통해 점당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번 시즌 물량을 전년대비 30% 이상 과감히 늘렸다.
지난달에는 전년대비 15% 이상 매출이 신장했으며, 이달에도 20% 이상 신장을 계획하고 있다.
무리한 가격 할인 없이 30% 수준의 할인과 정상 판매 비중 확대를 통해 수익률 향상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인디안’은 올해 여성캐주얼 ‘앤섬’과 스포츠 라인으로 매출 신장을 계획하고 있다.
‘앤섬’은 지난해 300개 점포에 샵인샵으로 구성돼 1천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올해는 작년보다 30% 신장한 13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포츠 라인 역시 불황 없이 인기를 끌고 있는 아웃도어 컨셉을 반영한 제품을 다양하게 출시해 초반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상설 영업은 지난해 70개 점포에서 80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는 1천억원을 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다.
어패럴뉴스 2008.4.4(금) http://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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