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비, 럭셔리한 파티 문화 접목?

한국패션협회 2007-01-04 09:48 조회수 아이콘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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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비, 럭셔리한 파티 문화 접목?

「바닐라비(BanilaB)」가 파티 문화와 만난다!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 www.banilab.co.kr)가 걸리시영캐주얼「바닐라비」를 럭셔리한 20대 파티문화를 접목한 브랜드로 선보인다.

이번 「바닐라비」는 ‘걸(Girl)들의 문화가 곧, 3백65일 파티다’를 컨셉으로 고급스럽고 럭셔리한 트렌드를 반영한다. 특히 기존 10대 타깃의 발랄한 감성을 바탕으로 한 캐주얼 상품군에서 벗어나 페미닌하고 로맨틱한 20대 초중반 패션 스타일링이 선보인다. 메인 컨셉인 카운터쿠튀르(CounterCouture)에서는 볼륨감과 실루엣의 변화를, 카운터바이스(CounterVice)에서는 B진 등 데님의 섹시함을 보여진다. 「바닐라비」의 파티컨셉을 접목한 원피스 뷔스티에 등 재미와 고급스러움을 살린 상품도 15%정도 구성될 계획이다.

이와함께 이 회사는 지난 12월 31일 더블유 호텔에서 개최한 ‘럭셔리 해피 뉴이어’를 시작으로 올 상반기 발렌타인데이 등 3개의 파티를 준비중이다. 또 대구동성로점에 선보인 블랙&핑크 컬러의 새로운 인테리어 비주얼이 전국 72개 매장으로 선보인다.

김홍선 이사는 “「바닐라비」가 단지 컨셉을 변경하거나 포지셔닝맵에서 좌표이동하는 것이 아니다. 요즘 늘어나고 있는 20대 파티문화를 「바닐라비」고객들과 향유하며 새로운 패션 스타일링을 잡아가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한다. 

패션비즈(2007.1.4/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