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햄’, C.A.R.E 마케팅 뉴욕부터 시동
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이 ‘폴햄’의 7번째 해피 프로미스 캠페인 ‘C.A.R.E’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폴햄’은 이번 시즌 해피 프로미스 주제를 ‘Care all round the earth by Polham’으로 정하고 전 세계의 환경 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
‘폴햄’의 심볼 숫자인 7에 맞춰 소비자들이 주변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전열기구 사용 줄이기, 자전거로 움직이기, 물 보호, 그린 숲 보호 등 7가지 슬로건을 정했다.
‘폴햄’은 이를 티셔츠 카피라이터로 응용한 C.A.R.E 티셔츠를 기획, 오는 11일부터 판매할 계획이다. 여름 시즌 주력 상품으로 총 10만장을 생산했다.
한편 에이션패션은 국내에서 ‘폴햄’ C.A.R.E 마케팅 돌입에 앞서 뉴욕에서 이를 알리는 글로벌 퍼포먼스를 벌였다.
국내 대표 B-Boy 그룹인 맥시멈 크루가 뉴욕의 유니온 스퀘어에서 ‘폴햄’의 C.A.R.E 티셔츠를 입고 환경 보호를 외치는 퍼포먼스를 실시했다.
에이션패션은 ‘C.A.R.E’ 티셔츠의 판매 수익금을 세계적인 환경 단체인 엘고어 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패션채널 2008.4.7(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