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네트, ‘에부’ 멀티매장 컨셉 도입
패션네트(대표 김윤주)가 수입 여성복 ‘에부’에 멀티매장 컨셉을 도입했다.
이 회사는 이번 시즌부터 ‘에부’ 매장 내 ‘에스파스’ 신발, ‘스테판베르디노’ 가방, ‘메디신두스’ 목걸이, ‘하바이아나스’ 샌들 등 다양한 액세서리 브랜드를 구성했다.
특히 ‘스테판베르디노’ 가방 등 일부 상품은 리오더에 돌입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에부’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조함과 동시에 보다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항재 부장은 “앞으로도 ‘에부’의 이미지를 잘 살릴 수 있는 브랜드를 도입, 매장 내에서 토탈 코디네이션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패션채널 2008.4.7(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