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사람들, ‘리바이스 언더웨어’ 추동 전개
진캐주얼로 유명한 ‘리바이스’ 속옷이 국내에 도입된다.
좋은사람들(대표 주병진)은 지난 2월 미국 본사와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고 올 추동 시즌 ‘리바이스 언더웨어’를 런칭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현재 백화점 측과 입점 상담을 벌이고 있다.
가격은 ‘보디가드’ 보다 높지만 일반 수입 언더웨어 보다는 낮게 책정했으며, 유통은 백화점 위주로 가져간다.
컨셉은 유니섹스 언더웨어로 심플, 모던, 액티브함을 살릴 예정이다.
‘리바이스 언더웨어’는 진 브랜드로는 ‘캘빈클라인’과 ‘디젤’에 이어 세 번째로 국내 속옷 시장에 선보이는 것이다.
어패럴뉴스 2008.4.7(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