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 지방에서도 승승장구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의 ‘구호’가 수도권에 이어 지방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구호’는 지난 3월 롯데 본점과 잠실점에서 1억5,000만원대 매출을 올린 데 이어 부산 본점에서도 2억원을 기록했으며 창원, 노원, 대구, 대전, 일산, 센텀시티 등 지방 매장에서도 1억원을 넘어서며 선전했다.
또 현대 본점, 현대 무역점은 물론 부산점, 울산점에서도 각각 2억원을 상회하는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35%에 가까운 신장률을 보였다.
회사 관계자는 “그동안 꾸준히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이미지를 관리해 온 노력이 고객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궁극적으로는 여성복 빅2 반열에 오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호’는 올해 33개 매장에서 600억원을 매출목표로 한다.
패션채널 2008.4.8(화)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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