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끄레·올리브, 중국 진출 확대
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이창구)과 올리브데올리브코리아(대표 이만중)가 중국 시장을 더욱 확대한다.
보끄레머천다이징은 춘하시즌 중국을 위한 신규 브랜드 런칭을 위해 최근 신미영 부장을 영입하는 등 조직을 세팅하고 이들 중 일부는 중국으로 파견, 현지 인력과 함께 브랜드 런칭을 위한 전반적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또 이미 진출한 ‘더블유닷’은 계절적 영향으로 국내 상품 출고 시기와의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중국내 별도 상품 비중을 기존 20%에서 30%까지 확대한다.
이와 함께 관계사인 올리브데올리브코리아는 ‘올리브데올리브’의 해외 진출용 브랜드 ‘모린꽁뜨마랑’으로 추동시즌 중국에 진출한다.
올해 하반기까지 20개 유통망을 확보하고 향후 유럽과 미주지역 진출을 위한 컬렉션도 참여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8.4.10(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