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 ‘숍매니져’를 최고 전문가로
데코(대표 박성경)가 프로페셔널 숍매니져 양성을 위한 ‘데코 SM(Shop Manager) 컨벤션’를 열었다. 지난 29일 비발디파크에서 진행된 이 행사에는 「데코」 「아나카프리」 「엑스아이엑스」 등 5개 사업부 숍매니저와 일부 본사 직원 포함 총 2백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컨벤션은 ‘프로페셔널’ ‘기록돌파’ ‘RUNWAY’를 주제로 숍매니져들이 회사의 비젼과 전략을 공유하는 일원임이 강조했다. 프로그램 중 디자이너 MD 영업 등 다양한 직원들과 숍매니져가 함께 팀을 구성, 각 브랜드별 패션쇼를 진행했다. 특히 각 브랜드별 직원들이 팀을 구성, 의상 워킹 헤어 메이크업 조명 무대장치 등을 자체 기획했다.
이에따른 베스트스마일 베스트드레서 베스트패션쇼에 대한 즉석투표와, 랭킹 우수매장과 최고 매출 성장 매장 등 2006년 실적에 관한 수상식이 진행됐다. 패션쇼에 직접 참여한 한 매니저는 “진지하게 여러 상품을 코디 하고 입어보며 느낀 점도 많았다. 모든 브랜드의 상품을 한자리에서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진지하게 함께 고민하는 즐거운 공부의 시간이였다”고 말했다.
데코측 관계자는 “이번 컨베션을 통해 전 직원들의 합심하는 계기가 됐다. 올해는 넘버원! 점프업(Jump up)!을 목표로 한다”며 “바쁜 업무 속에서도 모두가 브랜드 성격이 잘 나타나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기획한 직원들과 모델 못지 않은 워킹과 무대 매너를 보여준 숍매니저들의 모습에서 진정한 프로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패션비즈(2007.2.13/http://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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