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플러스, 콜렉티드아울렛 전용관 오픈
아이에프네트워크(대표 김혜련)가 ‘패션플러스’에 콜렉티드아울렛 전용관을 오픈했다.
이 회사는 지난 4월 초 콜렉티드 문정점과 죽전점에 있는 브랜드 ‘케네스레이디’, ‘레니본’, ‘모르간’, ‘베네통’, ‘바닐라비’, ‘페이지플린’, ‘디아’, ‘보니알렉스’, ‘샤틴’, ‘마쥬’, ‘허스트’,‘린’, ‘제시뉴욕’, ‘쉬즈미스’, ‘리스트’, ‘모조에스핀’, ‘지고트’ 등 20여개 여성복 브랜드로 구성된 콜렉티드 전용관을 오픈했다.
이 가운데 ‘보브’, ‘디아’, ‘보니알렉스’, ‘리스트’는 인터넷쇼핑몰 중 ‘패션플러스’에만 독점 입점됐다.
한편 ‘패션플러스’는 콜렉티드아울렛 전용관 오픈을 기념해 오늘 20일까지 콜렉티드 히트아이템 할인 판매 및 ‘바닐라코’ BB크림 샘플증정, 브랜드 위클리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패션채널 2008.4.15(화)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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