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 지난달 54개점서 45억원 기록
인디에프(대표 김기명)가 전개하는 유러피언 모던 스타일리쉬 캐주얼 ‘테이트’가 지난달 54개 매장에서 4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 회사는 지난달 코엑스와 명동점이 2억원대, 현대 목동점, 롯데 영플라자점, 신세계 인천점, 롯데 부산점 등 13개점이 1억원대를 상회, 런칭 이후 최대치인 점당 월 평균 8천3백만원대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 같은 신장은 소비자보다 반발 앞선 리딩 플레이를 각 분야에서 펼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특히 유러피언 감성과 트렌드를 적극 수용한 디자인과 기존 캐주얼 브랜드 보다 고급스러운 소재와 품질 높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작년 가을에 이어 올 봄에도 에코 테이트 심볼을 활용한 폴로피켓 티셔츠와 다양하게 바리에이션 된 후드티셔츠, 집업 아이템이 매출 견인차 역할을 했다.
또 블레이져 재킷과 독특한 스타일이 담겨 있는 제품들이 믹스매치로 판매 호조를 보이면서 시너지 효과를 나타냈다.
앞으로 트렌드가 적절히 가미된 뉴 베이직과 고객 저변을 넓힐 수 있는 제품을 가미해 상승세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테이트’는 올해 80개 매장에서 45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2008.4.15(화) http://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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