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드리안, 2월 30개 유통확보 순항
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이 어덜트캐주얼 「몬드리안」의 순조로운 유통확보를 보여주고 있다.
이 브랜드는 천안 전주 등 5개점을 오픈한데 이어 본점 영등포점 등 롯데백화점 10개 매장을 추가한다. 또한 2월 중으로 대구 대전 청주 등 핵심상권에 매장 오픈을 집중시켜 목표로 한 30개점을 확보할 계획이다.
김기택 「몬드리안」 총괄 이사는 “당초 롯데백화점 8개를 예상했는데 2개 늘어난 10개점을 확보했다. 또한 2월까지 핵심상권을 중심으로 30개점 오픈이 예정돼 있고 앞으로 매장계약이 순조로워 3월이 지나면 전국 어디서나 「몬드리안」을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브랜드는 연말까지 100개점 확보와 매출 300억원을 목표로 한다.
패션비즈(2007.2.14/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