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 올해 600억 자신
신원(대표 박성철 www.sw.co.kr)이 남성캐릭터 「지이크」로 올해 매출 6백억원을 목표로 한다. 이 브랜드는 지난해 백화점 46개 매장을 포함해 총 80개점에서 5백40억원을 달성해 국내 남성캐릭터 조닝에서 최초로 5백억원 매출을 돌파했으며, 올해 88개점까지 매장을 확대해 이 수치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오석민 사업부장은 “지난해 가두점 14개를 추가 확보하고 기존 운영하던 대리점을 효율적으로 관리한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올해에는 지속적인 매장확보와 함께 점별 효율성을 추구하는 전략으로 목표치를 달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패션비즈(2007.1.4/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