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 지방에서 VIP 마케팅 강화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이 ‘구호’의 VIP고객 마케팅을 강화한다.
이는 ‘구호’가 지방 상권에서 전년대비 40%에 가까운 신장률을 기록하는 등 상승하자 적극적인 VIP고객 마케팅으로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기 위한 것.
따라서 다음 달 대구, 부산 지역 VIP고객을 위해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 야외무대에서 ‘구호’의 미니 트렁크쇼 및 재즈 밴드의 공연을 개최한다.
김정미 팀장은 “서울에서 컬렉션을 개최하다보니 지방 고객들이 상대적으로 참석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지방 고객들이 보다 편히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호’는 지난 4월 롯데 광주점에서 47% 신장한 1억원, 대전점 95% 신장한 9,700만원, 부산 센텀점 1억원, 창원점 31% 신장한 1억3,000만원, 현대 부산점 65% 신장한 2억원, 울산점 13% 신장한 2억원, 신세계 마산점 1억1,000만원, 광주점 1억원 등을 기록했다.
패션채널 2008.5.20(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