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여성복 신규 사업 준비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이 내년 상반기 런칭을 목표로 여성복 신규 사업 준비에 들어갔다.
현재 이 회사는 여성복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는 정구호 상무를 중심으로 신규 런칭을 위한 시장 조사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브랜드 네임이나 구체적인 내용이 정해지지는 않았으나 40~50대 이상의 시니어 마켓을 염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패션채널 2008.6.4(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