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츠’, 확 달라진 추동상품 선봬
SK네트웍스(대표 정만원)가 지난 4일 ‘루츠’ 추동시즌 컬렉션을 개최, 확 달라진 상품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전체 상품의 75% 정도를 라이선스 기획으로 전환하면서 국내 트렌드에 맞춘 것이 특징.
특히 프리미엄 신 아웃도어 캐주얼 컨셉으로 친환경, 자연 친화, 스포츠를 사랑하는 브랜드로서 오리지널리티는 고수하면서 여기에 빈티지와 익스트림을 믹스시킨 트렌디한 아이템을 접목했다.
에스닉풍의 이미지를 살린 오리지널 라인은 ‘루츠’ 오리진의 수입 상품과 유럽 스타일의 보드 웨어로 구성되며 캐나다 ‘루츠’ 라인은 자연스러운 도시 속 라이프스타일을 느낄 수 있는 상품군이다. 익스트림 라인은 스포츠와 아웃도어에 모티브를 딴 스타일로 전개된다.
또 아웃도어 스타일의 점퍼, 색다른 느낌을 살린 신소재의 아이템들이 눈에 띄었고 스포티한 라인을 살린 실루엣도 특징적이다.
SK네트웍스는 하반기 ‘루츠’ 유통망을 대폭 확대하고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 브랜드를 알리는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패션채널 2008.6.9(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