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키즈’, 베이징 올릭픽 제품 출시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이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필드하키 스포츠와 관련된 ‘빈폴키즈’ 제품을 출시한다.
브리티시캐주얼이라는 ‘빈폴키즈’의 브랜드 컨셉과 부합되는 스포츠 종목으로 필드하키라는 영국의 전통적인 귀족 스포츠를 선택, 이를 통해 과거 영국의 전통 유니폼에서 모티브를 얻은 제품을 선보인 것.
디자인은 스트라이프 패턴과 자수 장식 등을 사용하며 제품 구성은 티셔츠, 반바지, 스커트 등이다.
가격대는 기존 제품보다 10~20% 높은 수준이며 10개의 스타일과 20가지 컬러를 사용한다. ‘빈폴’ 성인제품과 연계하여 패밀리룩으로 선보이며 생산수량은 만장 이상이다.
기획 당시 매장 디스플레이용으로 소량생산을 하려했으나 지난 4월 대학생, 주부들을 대상으로 품평회를 개최한 결과, 호응도가 높아 물량을 확대키로 한 것.
6월 말부터 매장에 출시, 올림픽이 끝나는 8월 24일까지 판매된다.
패션채널 2008.6.9(월)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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