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체’, 시장 진입 순항... 목표 상향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지난 상반기 런칭한 ‘디아체’가 현재까지 22개의 유통망을 확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디아체’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시니어 브랜드로 50대 이상의 여성을 겨냥해 TPO에 맞는 편안한 스타일을 제안, 니트 정장과 코디네이션이 가능한 재킷과 스커트, 액세서리 등을 중시으로 전개하고 있다.
특히 고객들의 체형을 고려해 99사이즈의 제품을 선보여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이번 시즌 선보인 셔츠, 티셔츠, 팬츠 등의 일부 아이템이 85%에 달하는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으며 지난 5월 덕천점에서 매출 1억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베이직하우스는 ‘디아체’가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고 판단, 당초 25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었으나 이 계획을 수정, 연말까지 45개 매장 100억원으로 목표로 잡았다.
패션채널 2008.6.13(금)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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