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포드, 넥타이 사업 확대

한국패션협회 2008-06-16 15:38 조회수 아이콘 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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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포드, 넥타이 사업 확대



클리포드(대표 김두식)가 넥타이 사업을 강화한다.

이 회사는 올 추동 시즌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넥타이 전개권을 획득해 이를 별도로 운영하며 이태리 브랜드 ‘처치스’, ‘꼬르넬리아니’, ‘엔리코 발리니’, ‘프란코 바시’, ‘마르코 로시’, ‘파올로 알비짜티’, ‘발렌타인’ 등 8개 브랜드를 직수입 전개한다.

현재 라이센스로 ‘아쿠아스큐텀’, ‘카운테스마라’, ‘찰스쥬르당’, ‘피에르가르뎅’, ‘Y.J박’을, 직수입으로 ‘조르지오 알마니’, ‘까날리’, ‘블랑크 케인’, ‘던힐’, ‘에반&아이리스’ 등 10개 브랜드를 운영해 왔으며 신규 런칭 브랜드를 합하면 총 18개 브랜드를 전개하게 된다.

올 추동 선보이는 브랜드는 이태리 컬렉션으로 테마를 잡고 품질은 명품 수준을 유지하면서 합리적인 가격대로 메리트를 줄 계획이다.

드레스셔츠 ‘카운테스마라’와 ‘아쿠아스큐텀’은 토틀화에 나선다.

‘카운테스마라’는 지갑, 명함지갑, 키홀더, 벨트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보강해 토틀화하고 맞춤 라인과 고가의 ‘마스터피스’라인을 확대해 고정고객 확보에 주력한다.

‘아쿠아스큐텀’ 역시 브리티쉬 컨셉의 오리지널 라인을 강화하고 향후 고급스런 이미지 구축에 나설 방침이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 11일 분당 본사 3층에서 프리젠테이션을 갖고 새롭게 도입한 넥타이 브랜드와 드레스셔츠의 추동 신상품을 선보였다.

어패럴뉴스(2008.6.16/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