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엑스알코리아, 사회 환원 프로그램 강화
이엑스알코리아(대표 민복기)가 사회 공헌 사업을 확대한다.
이 회사는 최근 중국 쓰촨성 대지진 이재민 구호와 함께 빈민국에 초등학교를 지어주는 ‘프로그레시브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쓰촨성 이재민 구호는 이엑스알차이나와 연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온라인을 통해 ‘이엑스알 러브 마일리지 캠페인’을 진행, 고객들이 마일리지를 기부하면 현금화해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모금된 금액과 함께 이엑스알코리아는 1천만원, 이엑스알차이나는 3천만원 총 4천만원의 기부금을 지난 13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빈민국에 초등학교를 지어주는 프로그레시브 캠페인은 티셔츠 매출액의 5%를 사용하게 된다.
구매 고객에게는 캠페인의 메시지를 담은 쇼핑백에 제품을 담아준다.
올해 말까지 캄보디아 현지 봉사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임직원들도 모금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회 환원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2008.6.17/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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