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I&C(대표 금병주)가 중국시장을 진출한다.
이 회사는 하반기 ‘본’과 ‘예작’의 롯데 북경점에 입점을 시작으로 상하이, 하얼빈, 광저우 등 중국의 주요 지역에 매장을 개설한다.
이번 중국 진출은 50년의 전통과 2조원 규모의 외형을 갖춘 중국의 원단업체 동우그룹과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진행되는 것.
이를 바탕으로 향후 5년 내 중국 백화점 유통채널을 중심으로 브랜드별로 80개의 유통망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우성I&C는 중국시장 공략을 기점으로 유럽과 미국 등 글로벌 패션마켓의 판로 개척에도 나설 계획이다.
패션채널(2008.6.19/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