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흄’, 휴미랜드 전략 펼친다

한국패션협회 2007-02-20 14:25 조회수 아이콘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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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흄’, 휴미랜드 전략 펼친다

와이케이공삼팔(대표 권재철)이 ‘흄’의 캐릭터 마케팅을 강화한다.

이 회사는 ‘흄’의 대표 캐릭터로 휴미를 개발, 제품, 광고, 매장인테리어 소품 등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이번시즌 ‘네버랜드 인 휴미(Naverland in Humi)’를 테마로 한 마케팅 전략을 펼친다.


‘휴미랜드’를 형상화, 동화 속 동심의 감성을 표현한 광고비주얼을 비롯해 PPL로 휴미 캐릭터를 노출, ‘흄=휴미’를 각인시켜 아이덴티티를 형성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휴미를 전면에 배치한 일관성 있는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으로 캐주얼 시장에서 차별화함과 동시에 인지도 확산 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흄’은 87개 매장 확보와 45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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