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스위스국제광고제 파이널리스트 선정

한국패션협회 2008-06-23 12:04 조회수 아이콘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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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하우스’ 스위스국제광고제 파이널리스트 선정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펼치고 있는 ‘베이직하우스’ 리-크리에이팅 캠페인 CF가 최근 스위스 몽트레에서 열린 2008 스위스국제광고제의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됐다.

스위스국제광고제는 1989년 제정된 유럽 최초의 광고 및 멀티미디어 분야 국제 광고제로 18개 국가 30명의 전문 심사위원들이 각 분야의 CF를 심사하는 유럽의 권위 있는 독립 광고제다.

올해는 한국을 포함 총 34개국이 참가해 ‘베이직하우스’ 리-크리에이팅 캠페인 CF가 TV 시네마 캠페인 부분 파이널리스트를 수상했다.

출연자들이 비트박스로 진도 아리랑과 모차르트 교향곡 40번을 부른 CF는 국내 방영 당시국악과 클래식의 창의적인 소재 활용으로 주목을 받았다.

작년부터 시작된 캠페인은 ‘세상은 변해도 감동은 영원해야 한다’와 ‘세상은 변해도 즐거움은 영원해야 한다’는 컨셉 두 종류를 선보였다.


어패럴뉴스 2008.6.23(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