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nt'l, ‘AlX’ 전개 본격화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김해성)이 ‘아르마니 익스체인지’의 전개를 본격화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최근 AE21코리아로부터 국내 전개권을 인수한 ‘아르마니 익스체인지’의 영업을 7월 1일부로 공식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제품 리뉴얼은 물론 유통망을 재구축하기 위한 준비 작업을 벌이고 있다.
상품에서는 ‘AlX’가 다소 올드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판단, 브랜드를 리프레시하고 젊은 고객층에 어필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
유통은 갤러리아 백화점을 제외한 롯데 본점, 잠실점, 대구점, 현대 무역점, 삼성플라자 등 5개 백화점 매장을 인수해 운영하며 하반기 2개의 신규점 오픈한다.
한편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인수로 오뜨꾸뛰르 라인인 ‘조르지오 아르마니 프리베’를 제외한 ‘조르지오 아리마니’, ‘아르마니 꼴레지오니’, ‘엠포리오 아리마니’, ‘아르마니진’, ‘아르마니 주니어’, 하반기 런칭 예정인 ‘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까지 아르마니 그룹의 6개 라인을 국내 전개하게 됐다.
패션채널 2008.6.27(금)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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