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븐베러」쌈지 NEW 브랜드로 런칭
쌈지(대표 천호균 www.ssamzie.co.kr)가 오는 3월 스니커즈 브랜드 「이븐베러 (even better than the realthing)」를 런칭한다.
이 브랜드는 ‘여행’과 ‘사람’을 컨셉으로 내추럴리즘(Naturalism), 심플리시티(Simplicity)로 디자인의 차별성과 트렌디함을 표현한다.
18세~35세의 감각있고 합리적인 소비성향을 가진 사람을 타깃으로 한다. 상품은 슈즈가 60% 비중으로 중심을 이루며 가방을 비롯한 ACC가 40% 비중이다. 가격대는 스니커즈 4만9000~8만9000원, 가방은 5만9000~8만5000원 선이다.
이 브랜드를 기획한 천재용 실장은 “기존의 스포티한 스니커즈에서 탈피한 패션라인의 스니커즈를 저렴하게 즐기게 하고 싶다”고 말한다.
매장은 현재 1호점 영등포점을 가오픈한 상태이며 3월중 건대점을 비롯해 12개 매장을 연다. 올해 할인점과 가두점을 중심으로 30개점까지 확보할 계획이다.
패션비즈(2007.2.20/http://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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