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모드 서울 학생들의 비즈바자(BizBazar)

한국패션협회 2008-06-30 13:30 조회수 아이콘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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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모드 서울 학생들의 ‘비즈바자(BizBazar)’

학생들이 디자인한 크리에이티브한 작품 600여 점,
7월 4일 홍대앞 상상마당서 판매


◇ 일시 :  2007년 7월 4일 금요일
◇ 장소 : 마포구 서교동 367-5 상상마당 1층 아트스퀘어
◇ 판매시간 : 12:00 ~ 22:00
◇ 에스모드 서울 2학년 학생 96명이 디자인, 제작한 유니크한 의상
◇ 셔츠, 티셔츠, 원피스, 바지, 스커트, 재킷, 액세서리 등 총 600여 점 판매 예정
◇ 젊은 감각의 창의적인 의상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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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마당 1층 매장에서 에스모드 서울 2학년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 제작한 작품을 판매하는 ‘비즈바자(BizBazar)’ 행사를 개최한다.

브랜드에 맞는 상품 기획부터 제작,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게 하고자 기획된 이번 에스모드 서울 워크샵 ‘비즈바자(BizBazar)’에는 에스모드 서울 2학년 총 96명이 참여해 그룹별로 컨셉에 맞는 크리에이티브한 젊은 감각의 상품을 디자인했다.

7월 4일, 1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에스모드 서울 2학년 학생들의 ‘Biz Bazar’ 행사에는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셔츠, 원피스, 팬츠, 재킷, 조끼, 액세서리 등 400 여 벌의 옷과 학생들이 직접 텍스타일 디자인을 해 디지털 프린팅한 독특한 문양의 200여 벌의 티셔츠가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워크샵을 위해 학생들은 4월 말부터 크리에이터, 럭셔리, 캐주얼, 스포츠 등 4가지의 섹터로 그룹을 나누어 20대 여성을 타겟으로 하여 20개 브랜드를 런칭했다. 학생들은 직접 각 브랜드의 디자이너가 되어 디자인부터 패턴, 봉제, 브랜드 네이밍, 가격 책정까지 담당할 뿐만 아니라 의류 디자인, 액세서리 디자인, 영업, 홍보, 물류, 회계, 판매 등의 팀을 조직, 패션 의류업체 비즈니스에서의 모든 프로세스를 실제로 체험하고 실수요자를 현장에서 만나는 실무를 그대로 경험하게 된다.
 
이번 행사의 총 책임을 맡은 에스모드 서울 2학년 노상현 학생은 “패션의 전 과정을 직접 기획, 경험해본다는 의미의 ‘business’와 ‘기묘한, 엉뚱한’이란 뜻을 가진 불어단어 ‘bizarre’에서 ‘BizBazar’라는 타이틀을 고안했다”며 “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세상에 한 벌밖에 없는 유니크한 옷을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자료>
에스모드 서울은 1997년부터 보끄레 머천다이징, 레니본, 톰보이, 쌈지 등 매년 유명 패션 브랜드와 워크샵을 진행해왔으며, 몇 년 전부터는 학생들이 제작한 작품을 직접 판매하는 행사를 벌여 패션 피플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쌈지마켓과 콜래보레이션해 열렸던 작년 워크샵에서는 이틀간 학생들의 작품 700여 점이 팔려 총 1천 7백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미 팔린 의상을 주문 제작해 달라는 고객의 주문이 이어지는 등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상상마당 찾아오시는 길>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5번 출구), 합정역(3번 출구)
시내버스 : 1600 1500 1100 1000 1200 1400 1101 1601 1301
271 760 603 604 921 602
6716 6712 5712 5714 7016 7612 7711
마을버스 : 마포05, 마포06, 마포09, 마포15, 마포16
상상마당 대표전화 : 330-6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