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비, 클래식 감성 입는다

한국패션협회 2008-07-01 09:52 조회수 아이콘 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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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비’, 클래식 감성 입는다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가 ‘바닐라비’에 클래식한 감성을 입힌다.

에프앤에프는 기존 컨셉과 트위스트된 클래식이 ‘바닐리비’를 보다 고급스럽고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차별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걸리시하고 모던한 컨셉에 클래식한 요소를 접목시켜 변화를 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할 수 있는 ‘러셀 바닐라 오뜨’를 모델로 스토리텔링 작업을 마쳤으며 8월 MD에 맞춰 매장 리뉴얼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보브’, ‘터그진’, ‘우드리’ 등에서 경력을 쌓은 황정아 실장을 영입하고 헤리티지적인 요소, 네오 클래식을 반영한 상품을 준비해 왔다.

또 추동시즌 전략상품으로 다양한 트레이닝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반기 이 같은 제품14 모델을 기획했으며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주력 상품으로 제안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8.7.1(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