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앤에프, 2년만에 신규 사업 추진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가 2년여 만에 신규 사업에 나선다.
에프앤에프는 올해초부터 ‘엘르’ 잡화라인 런칭을 준비한 데 이어 최근 수입 멀티숍 런칭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엘르’ 잡화 런칭을 위해 지난 4월 관련 인력을 세팅하고 이르면 올해 안에 브랜드를 런칭할 계획이다.
또 수입편집매장은 아직 구체적인 사업 계획이 마련되지는 않았지만 신규 사업을 위한 팀을 구성하고 시장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에프엔에프는 지난 2006년 ‘엘르’와 별도법인에서 전개하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 ‘바닐라코’ 런칭 이후 기존 브랜드에 역량을 집중해 왔다.
패션채널 2008.7.2(수)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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