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인터패션, 남성 시장 진출 가시화
성창인터패션(대표 김영철)이 여성복, 잡화에 이어 남성복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성창인터패션은 최근 신규 사업 방향을 남성 브릿지로 잡고 본사와 의견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계약은 7월말 완료될 것으로 보이며 이르면 내년 상반기 런칭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신규 사업은 ‘앤클라인’의 라이선스와 신규 사업을 담당했던 박동진 상무가 주도하고 있다.
한편 성창은 남성복과 함께 잡화 브랜드를 추가 런칭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신규 브랜드를 토대로 향후 5년 이내에 잡화 사업부의 매출을 2,000억원으로 확대하기 위한 것.
회사 관계자는 “신규 사업으로 1개 브랜드가 아닌 직수입, 라이선스 브랜드 등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08.7.7(월)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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