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모드서울, ‘비즈바자’ 진행
에스모드서울(원장 박윤정)이 지난 4일 홍대앞 상상마당 1층 아트스퀘어에서 재학생들이 직접 디자인, 제작한 작품을 판매하는 ‘비즈바자(BizBazar)’를 개최했다.
이번 ‘비즈바자’는 브랜드 상품 기획과 제작,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 경험을 위한 워크샵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총 96명의 학생이 참여, 크리에이터, 럭스리, 캐주얼, 스포츠 등 4개 그룹으로 나뉘어 20대 여성을 타겟으로 한 20개 브랜드를 런칭했다.
바자회에는 학생들이 런칭한 브랜드의 셔츠, 원피스, 팬츠, 재킷, 조끼, 액세서리 등 400 여 벌의 옷과 텍스타일 디자인을 해 디지털 프린팅한 독특한 문양의 티셔츠가 판매됐다.
에스모드 서울은 지난 97년부터 보끄레 머천다이징, 아이디룩, 톰보이, 쌈지 등 매해 유명 패션 브랜드와 워크샵을 진행해 왔으며 쌈지마켓과의 콜래보레이션으로 열었던 지난해 워크샵에서는 행사 기간 700여 점이 판매, 천칠백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어패럴뉴스 2008.7.7(월) http://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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