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코오롱, 남성 캐주얼 존바바토스 런칭

한국패션협회 2008-07-08 09:36 조회수 아이콘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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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코오롱, 남성 캐주얼 ‘존바바토스’ 런칭


FnC코오롱(대표 제환석)이 올 추동 시즌 남성 캐주얼 ‘존 바바토스(John varvatos)’를 런칭한다.

‘존 바바토스’는 2000년 미국에서 런칭된 브랜드로 고급스러운 모던 엘레강스 빈티지 룩을 제안하며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미국 내 7개의 플래그십과 80여개의 리테일 스토어 및 편집샵에서 판매되고 있다.

FnC코오롱은 추동에 남성 명품 ‘존바바토스 컬렉션’과 빈티지 캐주얼 ‘스타USA’ 두 개 라인을 선보일 예정. ‘존 바바토스 컬렉션’은 수트에 캐주얼 감성을 절충한 것으로 20대 중반에서 40대까지를 타겟으로 한 토틀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한다.

‘스타USA’는 2004년부터 전개한 빈티지 캐주얼 컨셉의 디퓨전 라인으로 클래식한 프레피룩에 펑키 요소를 가미했다. 이밖에 컨버스사와 콜레보레이션으로 전개하고 있는 프리미엄 캐주얼 ‘컨버스 바이 존바바토스’ 라인도 마켓 테스트 개념으로 출시, 반응이 좋을 경우 어번 캐주얼 존을 공략할 방침이다.

유통은 강남권 대형 백화점을 중심으로 1호점 오픈을 준비 중이며, 내년까지 9개 매장을 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품은 현재 전량 직수입으로 전개하고 있으나 ‘스타USA’의 경우 향후 라이센스로 전환해 볼륨화에 나선다. 

가격대는 ‘존 바바토스 컬렉션’의 경우 수트가 190만~280만원, 재킷 110만~190만원, 셔츠 29만~49만원 선이며 ‘스타USA’는 재킷이 60~89만원, 셔츠 19만~25만원 수준이다.
 
 
어패럴뉴스 2008.7.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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