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코코아’ 중단, ‘에꼴드빠리 S라벨’로
래만(대표 이영선)이 ‘클럽코코아’를 중단하고 ‘에꼴드빠리’의 상설 브랜드 ‘에꼴드빠리 S라벨’을 런칭한다.
이 회사는 이미 지난 6월부터 ‘클럽코코아’의 생산을 중단, 재고 소진에 매진하고 있으며 8월을 기점으로 백화점 등 전 매장에서 철수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기존 상설점 전용 기획상품으로 전개되던 ‘에꼴드빠리 S라벨’을 정식 브랜드로 런칭, ‘에꼴드빠리’의 상설 매장과 기존 ‘클럽코코아’ 매장을 ‘에꼴르빠리 S라벨’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리점주와 의견을 교환하고 있으며 대리점주를 대상으로 신규 브랜드의 품평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신규 브랜드 BI작업이 진행 중이며 8월부터는 영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패션채널 2008.7.10(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