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제, 오즈세컨, 지금은 변신 중

한국패션협회 2008-07-10 09:39 조회수 아이콘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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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제’ ‘오즈세컨’, 지금은 변신 중


SK네트웍스(대표 정원만)가 올해를 ‘오브제’와 ‘오즈세컨’의 변화 시점으로 잡고 이를 위한 작업에 돌입했다.

‘오브제’는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초석을 다지기 위한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현지의 유명 컨설팅 업체와 새로운 전개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특히 ‘와이앤케이’를 ‘오브제’의 스페셜 라인으로 흡수, 상품력을 보강하고 뉴욕 컬렉션은 ‘하니와이’를 통해 전개한다. 

반면 ‘오즈세컨’은 볼륨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동안 ‘오즈세컨’이 일부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소비가 이뤄지는 등 대중적인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판단, 브랜드의 메인 컨셉을 ‘taste’, ‘color’, ‘nature’로 잡고 디자이너 브랜드의 감성은 유지하면서 웨어러블한 상품을 보강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 볼륨을 확대하기 위해 가벼운 느낌의 비주얼로 버스, 지하철 등 접근이 용이한 매체에 광고를 집중적으로 노출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8.7.10(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