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I&C, ‘아이핏’ 볼륨화

한국패션협회 2007-02-21 09:08 조회수 아이콘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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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I&C, ‘아이핏’ 볼륨화


우성아이앤씨(대표 장인만)가 남성 토틀 브랜드 ‘아이핏’의 볼륨화에 착수했다.

‘아이핏’은 그동안 할인점 중심으로 운영해왔으나 올해부터 가두점으로 유통망을 확대하고 공격적인 영업을 펼친다.

이에 따라 제품 디자인과 VMD 등 브랜드 곳곳에 ‘펀(fun)’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담아 기존의 경쟁 브랜드들과 차별화했다.

현재 할인점과 가두점을 포함해 20개 매장을 운용중인데 상반기에 40개, 올해 말까지 70개로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제품은 남성 셔츠를 중심으로 타이와 피혁, 잡화, 액세서리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드레스셔츠 ‘닥스’와 ‘예작’을 진행해오던 노하우를 접목시켜 셔츠의 경우 고퀄리티에 다양한 스타일로 20대부터 40대까지 전 타겟층을 공략한다.

30~40대 보수 고객층을 대상으로 하는 ‘클래식핏’, 30~40대 중 유행을 추구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모던핏’, 20~30대 젊은 층을 위한 ‘스타일핏’으로 구분했다.

또한 ‘아이핏’은 브랜드 이미지를 고급화하기 위해 각종 매체를 통한 광고와 이벤트, 프로모션 등 마케팅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2월 초에 ‘이민’과 ‘오수연’, ‘윤철환’, ‘주동희’ 등 유망 신인 배우 4명을 전속모델로 기용해 카탈로그 촬영을 마쳤다.

어패럴뉴스(2007.2.21/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