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보이, 중국 사업 재정비 착수
톰보이(대표 정운석)가 중국 사업을 재정비한다.
김명희 회장을 비롯한 정운석 사장, 홍준표 이사 등 이 회사 경영진은 최근 상해 지사를 방문, 올 상반기 결산과 함께 중국 시장의 불황과 베이징 올림픽 이후 변화에 대비한 사업 방향을 마련했다.
먼저 비중이 큰 생산 및 소싱 업무와 관련해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환경 변화를 고려한 포트폴리오 구축에 착수한다.
장기적으로는 중국 생산 비중을 줄이고 베트남과 인도, 북한, 한국 등지로 소싱처를 다각화하고 원부자재의 직접 소싱 비중을 늘리기로 했다.
올림픽 이후 경기 회복이 예상되는 1~2년 후 사업을 확대하고 브랜드별 브랜딩과 유통 확장을 위한 단계별 사업 계획도 마련 중이다.
현재 톰보이는 상해와 북경 등에 ‘톰보이’와 ‘톰보이진’, ‘톰보이위즈’ 등이 복합 구성된 12개 백화점 매장을 운영 중이다.
어패럴뉴스 2008.7.10(목) http://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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