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 2010년 10개 브랜드 전개

한국패션협회 2008-07-11 10:03 조회수 아이콘 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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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페리어, 2010년 10개 브랜드 전개


슈페리어(대표 김성열)가 2010년까지 10개 브랜드를 보유한 중견 패션업체로 도약을 꿈꾸고 있다.

슈페리어는 지난 시즌 계열사인 와이드홀딩스를 통해 ‘페리엘리스 아메리카’를 런칭한 데 이어 이번 시즌 ‘프랑코페라로’와 ‘톰볼리니’를 런칭, 기존 ‘슈페리어’, ‘임페리얼’, ‘캐스팅’을 합쳐 총 6개 브랜드를 보유하게 됐다.

여기에 내년 1~2개 브랜드를 추가하는 등 매년 1~2개 브랜드를 런칭해 2010년까지 10개 브랜드를 전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최근 이태리 명품 브랜드의 국내 도입을 위한 실무 접촉을 벌였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슈페리어의 신규 사업은 명품 수준의 브릿지 브랜드와 대중적인 컨셉을 가진 브랜드 등 두 가지 테마로 압축되고 있으며 이를 위한 방법으로 해외 브랜드 도입, 내셔널 브랜드 런칭, M&A 등이 검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외식 사업 등 다양한 비패션 사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패션채널 2008.7.11(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