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플러스’, 상반기 매출 30% 신장
에이다임(대표 김해련)이 전개하는 인터넷쇼핑몰 ‘패션플러스’가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지난 상반기 월 평균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20~30%, 최고 50%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에이다임은 지난해 해외쇼핑몰 카테고리를 오픈하면서 500여개 브랜드를 확보한 것에 이어 콜렉티드, 전주 메시지, 동아백화점, 행복한 세상 등 오프라인 쇼핑몰과 연계, 브랜드를 보강했다.
또 아이템 중심 쇼핑몰인 ‘브랜드쇼핑몰’을 흡수, ‘패션플러스’내 별도 카테고리로 운영하며 상품력을 강화했다.
에이다임은 인터넷을 통한 제휴 마케팅으로 고객 유입이 증가하는 등 시너지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 7월 4일 아이에프워크에서 에이다임으로 법인명을 변경했다.
패션채널 2008.7.15(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