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인터내셔날(대표 이재수)이 ‘비지트인뉴욕’의 가두점 유통을 확대한다.
현재 백화점 47개, 가두점 28개의 유통 구조를 백화점 40개, 가두점 40개 수준으로 조정해 효율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이에 따라 하반기 전국의 주요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가두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가두점 확대에 따라 상품도 이원화 전략을 펼친다.
여름상품부터 가두점 전용 상품을 출시해 테스트를 벌이고 있는 것. 이들 상품은 별도 레이블을 부착해 다른 상품과 차별화하고 있다.
동광은 향후 가두점과 백화점 유통에 따라 브랜드 이원화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한편 동광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에이비에프지’, ‘에이비플러스’의 디자인을 총괄했던 김도일 부장이 기용했다.
패션채널 2008.7.17(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