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 중국 매장 300개 돌파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중국 매장이 300개를 돌파했다.
이 회사는 지난달 말 현재 ‘베이직하우스’ 215개, ‘마인드브릿지’ 58개, ‘아임데이비드’ 29개 등 총 302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04년 말 중국 진출 이후 3년 반 만에 거둔 실적이다.
특히 작년 초 76개에서 1년 반 만에 226개가 늘어나 최근 중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베이직하우스’ 여성에 이어 2006년 ‘마인드브릿지’가 진출했으며, ‘아임데이비드’는 지난해 중국 현지에서 런칭했다.
어패럴뉴스 2008.7.17(목) http://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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