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밀라노 고신장 지속

한국패션협회 2008-07-21 10:45 조회수 아이콘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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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밀라노’ 고신장 지속


린에스앤제이(대표 오서희)가 전개하는 여성 엘레강스캐주얼 ‘몬테밀라노’가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높은 매출 신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2005년 가을 런칭된 ‘몬테밀라노’는 2006년 80억원, 2007년 190억원으로 크게 신장한 데 이어 올해는 400억원의 외형을 내다보고 있다.

유통은 롯데백화점 14개점을 비롯해 백화점 30개점과 가두점, TV홈쇼핑, 카달로그 등을 통해 전개 중이다.

또 중국과 일본, 싱가폴, 미국 등에 도매 판매를 하고 있다.

백화점의 경우 롯데 잠실점과 영등포점, 관악점 등 대부분이 월평균 1억원 가량을 상회해 선두권을 달리고 있다.

올해부터 시작한 GS홈쇼핑과 올 가을 런칭하는 롯데홈쇼핑 판매를 통해서는 약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생산과 소싱을 담당하는 중국 광주지사 인력을 70명으로 늘렸고, 경기도 물류센터 직원도 20명으로 늘리는 등 하드 시스템의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매우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배수율이 6배를 넘어서면서 이익률도 올해 1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08.7.21(월) 어패럴뉴스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