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플러스, 전주에 3호 스튜디오 오픈
온라인 패션백화점 패션플러스(대표 김해련)가 최근 역삼동 제1, 2스튜디오에 이어 전북 전주에 3호점을 오픈했다.
이 회사 멀티미디어팀은 현재 일일 700~800여개의 아이템, 월 평균 20,000여 아이템을 촬영하고 있으며 마네킹, 평면, 잡화, 모델 컷 등 패션 관련 전 부문을 아우르는 시스템을 구축, 올 상반기 동안 전년 동기 대비 50%의 매출 신장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에 오픈한 전주점은 일 평균 120~150 아이템을 촬영 중이다.
패션플러스 박혜영 팀장은 “포토그래퍼, 디스플레이어, 이미지 보정의 기술적인 면과 수량과 속도에서 동종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해마다 고객가족사진촬영 등의 서비스 이벤트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08.7.2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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