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렐린, 커리어 이미지 굳히기 돌입

한국패션협회 2007-02-21 09:19 조회수 아이콘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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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렐린’ 커리어 이미지 굳히기 돌입

파크랜드(대표 곽국민)가 올 봄부터 분리 전개하는 여성복 ‘프렐린’이 커리어 브랜드 이미지 굳히기에 들어갔다.

파크랜드 신사복과 복합 구성되던 데서 탈피, ‘커리어 바이 보스톤’으로 컨셉을 리뉴얼한 이 브랜드는 지적인 커리어 이미지의 드레스업 세퍼레이트 셋업물을 중점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같은 전개 방향의 일환으로 심플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주는 블랙 수트를 투피스 9만8천원, 쓰리피스 13만6천5백원에 선보인다.

이 아이템은 온오프 착장이 용이한 재킷, 스커트, 팬츠 셋업물로 심플하면서세련된 느낌이 특징이다.

이밖에 정장룩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다양하게 선보이는 한편 세련되고 모던한 이미지의 전속 모델 이태란 씨를 내세운 마케팅 활동을 통해 커리어 브랜드로 확실히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어패럴뉴스(2007.2.12/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