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코인키즈’ 시장 확대 본격화
이랜드월드(대표 박성경)가 자사 아동복 상설매장 ‘코인키즈’의 볼륨화에 나선다.
‘코인키즈’는 지난 2월 용인점을 시작으로 구미점, 홈에버 칠곡점, W몰, 일산점 등 5개 매장이 전개되고 있다.
판매상품은 ‘이랜드주니어’, ‘로엠걸즈’, ‘코코리따’, ‘비아니키즈’ 등의 브랜드 재고상품이며 정상 제품의 5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높은 고객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5월 말에 오픈한 일산점은 오픈 첫 달 1억 1,000만원의 매출을 기록, 호조를 보였고 구미점 등의 매장에서는 월 평균 5,000만원대 정도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이랜드월드는 마켓 테스트 결과 시장 확대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하반기에 10개점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8.7.28(월)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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